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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관련 상품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 하는 펀드다. 수익률이 높을 수 있지만 원금 손실 위험도 크다. 성장형, 배당형, 섹터형 등 다양한 하위 유형이 있다.

채권에 주로 투자 하는 펀드로, 주식형 대비 안정적이나 수익률이 낮다. 국공채형, 회사채형, 혼합채권형 등으로 구분된다.

주식과 채권을 함께 투자 하는 펀드다. 주식 비중이 50% 이상이면 주식혼합형, 50% 미만이면 채권혼합형으로 분류한다.

유형주식 비중위험 수준적합 투자자
주식형60% 이상높음공격적 투자자
주식혼합형50~60%중상성장 추구
채권혼합형50% 미만중간균형 추구
채권형0%낮음안정 추구

특정 지수를 추종 하도록 설계된 펀드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매매할 수 있다.

  • 운용 구조: 자산운용사가 기초자산을 실제 보유하거나 파생상품으로 복제
  • 설정·환매: LP(유동성공급자)를 통해 실시간 거래 가능
  • 비용: 일반 펀드보다 보수가 낮음
  • 분산 투자: 단일 거래로 지수 구성 종목 전체에 투자 효과

증권회사가 지수 수익률을 지급하겠다는 약속 으로 발행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 발행 주체: 증권사(신용 위험 존재)
  • 기초자산: 레버리지·인버스·상품·대안지수 등 다양
  • 만기: 일반적으로 1~20년의 만기가 있음
  • 신용 위험: 발행 증권사가 부도 시 원금 손실 가능
구분발행 주체신용 위험만기기초자산 보유
ETF자산운용사낮음없음있음
ETN증권사있음있음없음

주가 또는 주가지수 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스텝다운형 ELS 예시:

  • 기초자산: KOSPI200, S&P500
  • 조기 상환 조건: 6개월마다 기준가 대비 90·85·80% 이상이면 연 8% 수익으로 조기 상환
  • 원금 손실 조건: 만기 시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50% 미만이면 낙폭만큼 손실

주요 위험:

  • 낙인(Knock-In) 위험: 기초자산이 특정 수준 이하로 하락하면 원금 손실 구조로 전환
  • 발행사 신용위험: 증권사 부도 시 원금 손실
  • 유동성 위험: 만기 전 중도 환매 시 손실 가능

주식 외에 금리, 환율, 원자재, 신용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구조와 위험은 ELS와 유사하다.


랩어카운트 는 증권사가 투자자의 자산을 일임 운용 하고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다.

  • 운용 방식: 투자 일임 계약으로 증권사가 재량 운용
  • 보수 구조: 자산 규모에 비례한 연간 수수료(랩보수)로 통합 청구
  • 최소 가입 금액: 일반적으로 수천만 원 이상
  • 맞춤형 서비스: 고객별 투자 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

단기 금융상품(CD, CP, 단기채권 등)에 투자하는 초단기 펀드 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은행 요구불 예금의 대안으로 활용된다.

  • 편입 자산: 잔존만기 1년 이내 단기 채권·어음
  • 가중평균 잔존만기(WAM): 75일 이하
  • 예금자보호 대상 아님

MMF와 유사하게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하나 랩어카운트 형태 로 운용하는 상품이다.


수익증권 은 집합투자업자가 설정한 펀드의 수익권을 표시하는 증권 이다. 투자자는 수익증권을 매입함으로써 펀드에 투자한다.

투자계약증권 은 특정 투자자가 투자한 금전 등을 공동사업에 투자하고, 그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시키는 계약상의 권리를 표시한 증권이다. 부동산 개발사업, 공동 투자 사업에서 발행된다.


구분개방형(Open-end)폐쇄형(Closed-end)
환매수시 환매 가능만기까지 환매 불가
가격기준가격(NAV)시장가격(NAV ± 괴리)
유동성높음낮음 (거래소 상장 시 매매 가능)
대표 상품일반 공모펀드부동산펀드, 인프라펀드
구분추가형단위형
추가 설정기존 펀드에 추가 납입 가능최초 설정 후 추가 모집 불가
특징대부분의 공모펀드특정 시점·전략 펀드
구분공모펀드사모펀드
투자자 수제한 없음100인 이하
최소 투자금액소액 가능통상 1억 원 이상
운용 규제엄격 (분산투자 의무 등)완화
공시 의무높음낮음
적합성 원칙일반투자자 보호 적용전문투자자 중심
  • 모자형(Umbrella) 펀드: 모펀드(Master)가 실제 운용, 자펀드(Feeder)가 투자자 모집. 운용 효율성 제고
  • 재간접(Fund of Funds) 펀드: 다른 펀드에 50% 이상 투자. 분산투자 극대화
  • 상장지수펀드(ETF): 특정 지수를 추종,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 낮은 보수, 높은 투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