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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집중 문제풀이

상품원금보전예금자보호주요 세제
정기예금OO (5천만 원)이자소득세 15.4%
MMFXX이자소득세 15.4%
주식형 펀드XX배당소득세 15.4%
ETFXX배당소득세 15.4%
ELS조건부X배당소득세 15.4%
변액보험XX10년 유지 시 비과세
연금저축XX세액공제 후 연금소득세
구분DB형DC형IRP
운용 주체사용자근로자근로자
급여 보장OXX
추가 납입불가가능가능
세액공제XX연 900만 원 한도
  • 기준: 연간 이자 + 배당 합계 2,000만 원 초과
  • 2,000만 원 이하: 원천징수(14%)로 분리과세 완납
  • 초과분: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6~45%) 적용
  • 금융기관이 미리 14%(지방세 포함 15.4%) 원천징수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는 금융상품으로 옳은 것은?

  1. MMF(머니마켓펀드)
  2. 정기예금
  3. 주식형 펀드
  4. ELS(주가연계증권)

변액보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채권 등에 투자하여 운용 실적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된다.
  2. 최소 10년 이상 유지하면 보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는다.
  4. 투자 손실이 발생할 경우 원금이 감소할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납입액 전액이 소득공제 대상이다.
  2. 연간 6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3. 중도 해지 시 세제 혜택은 유지된다.
  4. 55세 이전에는 어떤 경우에도 인출이 불가능하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으로 올바른 것은?

  1. 연간 이자·배당 합계 1,000만 원 초과 시
  2. 연간 이자·배당 합계 2,000만 원 초과 시
  3. 연간 이자·배당 합계 3,000만 원 초과 시
  4. 연간 이자소득만 2,000만 원 초과 시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근로자가 직접 적립금을 운용한다.
  2. 퇴직 시 수령액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다.
  3. 근로자가 추가 납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4. 운용 손실은 근로자가 부담한다.

ELS(주가연계증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연계하여 수익이 결정된다.
  2. 원금 보장형과 원금 비보장형이 있다.
  3.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는다.
  4. 만기 전 중도 상환 조건이 설정될 수 있다.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장외에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2. 추적 오차(tracking error)가 클수록 우수한 ETF이다.
  3.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가 가능하다.
  4. 모든 ETF는 원금이 보장된다.

이자소득세 원천징수 세율(지방소득세 포함)로 옳은 것은?

  1. 14.0%
  2. 15.4%
  3. 16.5%
  4. 22.0%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1. 사용자가 적립금 운용을 책임진다.
  2. 퇴직 시 수령액이 사전에 확정된다.
  3. 근로자 본인이 적립금을 직접 운용한다.
  4. 추가 납입이 불가능하다.

MMF(머니마켓펀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단기 금융상품에 주로 투자한다.
  2. 예금자보호법의 보호를 받지 않는다.
  3. 원금이 항상 보장된다.
  4.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다.

연금소득세 세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연금 수령 시 항상 15.4%로 분리과세된다.
  2. 연간 연금소득이 1,500만 원 이하이면 3.3~5.5% 저율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다.
  3. 연금소득은 종합소득에 포함되지 않는다.
  4. 연금 수령 나이와 관계없이 세율이 동일하다.

주식형 공모펀드의 세금 처리로 옳은 것은?

  1. 국내 주식 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
  2. 펀드에서 발생한 이익은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된다.
  3. 환매 시 원금에 대해서도 과세된다.
  4. 손실이 발생해도 최소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IRP(개인형 퇴직연금) 세액공제 한도로 옳은 것은?

  1. 연간 300만 원
  2. 연간 600만 원
  3. 연간 700만 원
  4. 연간 900만 원

금융상품 중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으로만 묶인 것은?

  1. 정기예금, MMF, 적금
  2. 정기예금, 적금, 예금담보대출
  3. MMF, ELS, 정기예금
  4. 주식형 펀드, 정기예금, 채권형 펀드

채권형 펀드의 이자소득 과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채권형 펀드 이자는 항상 비과세이다.
  2. 펀드 내 채권 이자는 배당소득으로 분류되어 과세된다.
  3. 채권형 펀드 수익은 양도소득세만 납부한다.
  4. 채권형 펀드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퇴직금 수령 방식별 세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IRP 이체 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가 부과된다.
  2. 퇴직금은 어떤 방식으로 수령해도 세금이 동일하다.
  3. IRP에 이체하면 퇴직소득세를 면제받는다.
  4. 퇴직금 전액을 일시금으로 수령하면 근로소득세가 부과된다.

해외 주식 투자로 발생한 양도차익의 세금 처리로 옳은 것은?

  1. 비과세
  2. 배당소득세 15.4%
  3. 양도소득세 22% (250만 원 공제 후)
  4. 근로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

비과세 종합저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한도 제한이 없다.
  2.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이 가입 가능하며 5천만 원까지 비과세이다.
  3. 이자·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4.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이 소멸된다.

펀드 판매 보수와 운용 보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판매 보수는 자산운용사에 지급된다.
  2. 운용 보수는 투자자가 환매 시에만 납부한다.
  3. 판매 보수는 판매사(증권사·은행)에, 운용 보수는 자산운용사에 지급된다.
  4. 모든 펀드의 총보수율은 법정 상한선이 동일하다.

환매수수료(환매 시 부과 비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모든 펀드에 의무적으로 부과된다.
  2. 펀드 가입 후 일정 기간 이내에 환매하면 부과될 수 있다.
  3. 환매수수료는 판매사에 귀속된다.
  4. ETF는 환매수수료가 가장 높다.